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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치없어 과신한 치아 알고보니 중증치주질환

    2007-01-10
    연합뉴스 2007. 1. 8
     
     
    겉보기에 충치 하나 없이 건강해 보이는 치아를 가진 사람들이 오히려 중증치주질환에 더 주의해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한 중증 잇몸 환자 중 정기적으로 스케일링 관리를 받은 경우는 1년 1회가 5.9%(10명), 2년 1회가 1.2%(2명)에 불과, 전체 환자 중 92.9%(158명)가 정기검진이나 스케일링을 단 한 번도 받아 본 적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안 원장은 "충치는 썩은 치아 한 개만 해결하면 되지만, 중증 치주질환은 치아를 받치고 있는 치조골이 염증에 의해 녹아내리기 때문에 구강 전체가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된다"면서 "칫솔질만으로는 아무리 열심히 닦아도 플라그를 완전히 제거할 수 없는 만큼 30대 이상 성인은 적어도 1년에 1회 이상, 흡연자나 애주가는 6개월에 1회 정도 정기검진과 스케일링 관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