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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강관리 잘못하면 임신성 당뇨 생긴다

    2006-10-21

    구강관리 잘못하면 임신성 당뇨 생긴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임신성 당뇨를 가진 두 명의 여성중 약 한 명 꼴로 치주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조적으로 임신성 당뇨가 없는 여성의 경우는 약 10명당 한 명 꼴로 치주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튜레인 대학 연구팀에 의한 이번 연구결과는 임신중 당뇨와 구강위생과의 연관성을 밝힌 최초의 연구이다.

    치주 질환은 잇몸과 구강의 만성 염증성 질환이며 임신성 당뇨는 임신중 섭취된 당 처리과정의 장애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임신성 당뇨는 산모및 태아의 손상및 장애의 위험성을 높이는 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미 국립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256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임신중 구강관리가 임신성 당뇨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유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