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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칫솔로는 부족해 ...워터픽 써야

    2008-11-28
     
     
    세계일보 2008.09.16일자 발췌
     
    플라그 -> 치석 ->
     
     

    못난이 길들이기, 칫솔로는 부족해덧니, 양치후에도 플라그 절반이상 남아

    ● 덧니, 양치해도 찌꺼기남아

    부정교합자의 양치관리 효과는 정상보다 매우 떨어진다. 양치를 하고 난 후에도 플라그가 남아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 센트럴치과가 정상치아와 덧니 부정교합자를 대상으로 식후 양치질 후의 플라그를 조사한 결과, 정상치열은 잔사가 거의 남지 않은 반면 덧니가 있는 경우에는 많은 잔사량이 남은 것으로 확인됐다.

    ● 플라그 있으면 잇몸질환 등 유발

    음식물이 일단 입안으로 들어오면 플라그가 되고, 일주일정도 유지되면 치석으로 남게 된다. 이 과정은 생각보다 빨라서 음식을 먹은 후 몇 분 이내에 치아나 잇몸에 달라붙게 된다. 특히 식사 후 2시간 정도가 지나면 플라그의 양이나 세균증식 정도는 충치나 잇몸질환이 생기기 쉽게 된다. 치통이나 구취, 염증 등 치과 질환의 주원인이 여기에서부터 출발하는 셈이다.

    ● 삐뚠치아, 교정 후에도 ‘복합양치’

    부정교합이 있는 경우 치열이 불규칙해 보기 좋지 않거나 음식물이 치아에 끼는 등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 교정치료를 원한다.

    부정교합자의 양치관리는 ‘복합양치’가 중요한데, 칫솔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위에 치실과 치간칫솔, 워터픽 등의 보조기구 사용이 필요하다. 특히 스케일링도 정상치열보다는 자주 받는 것이 좋다. 6개월에 한번 정도가 적정하다.


    ■덧니 양치관리법

     ① 식후 양치는 3분 이내, 3분 동안 해준다.

     ② 양치도구는 칫솔 외에 치실, 치간 칫솔을 함께 사용한다.

     ③ 덧니가 심한 경우에는 취침 전 양치 시 워터픽을 사용한다.

     ④ 칫솔은 1년에 5~6개 정도로 교체해준다.

     ⑤ 일반칫솔 또는 전동칫솔을 이용해 구석구석 꼼꼼히 닦아준다.

     ⑥ 일반칫솔 구입 시 칫솔모의 크기는 2~3cm정도로 고른다.

     ⑦ 치간칫솔은 치아 사이의 틈을 고려해 크기 별로 다양하게 구비한다.

     ⑧ 일년에 2번 이상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한다.
     
    기사입력 2008.09.16 (화) 21:29, 최종수정 2008.09.17 (수)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