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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플란트 주위 염증의 진행속도 빨라_잇몸 관리 중요..

    2008-11-28

    [올바른 치아관리법] ③건강한 치아, 정기검진이 만든다 

    잇몸이 안 좋으면, 주변 치아들도 동일한 증상. 임플란트 시술도 어려워...
    음식물 찌꺼기, 치석 등에 민감해 지는 노화.
    워터픽으로 관리해야...    국민일보 2008.10. 01  발췌

    http://www.kukinews.com/life/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1049953&cp=nv  

    <요약 내용>
     
    30∼40대의 치아관리는 노년기 치아건강을 좌우한다. 따라서 입냄새가 심하게 나거나 이를 닦을 때 잇몸에서 피가 나고, 잇몸 주위에 통증이 자주 발생하는 등의 자각증상이 있다면 하루빨리 치과를 방문해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 중장년층이 되면 노화로 인해 구강 내에도 변화가 생긴다. 침의 분비가 감소하고, 치아도 수분이 적어져 깨지기 쉽다. 치아의 마모도 많이 진행된다. 잇몸이 줄어들면서 치근도 노출된다. 이로 인해 잇몸질환의 발생 및 악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에 따른 치아 상실의 위험도 매우 커지게 된다.

    여성은 남성보다 잇몸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더 높다. 사춘기와 월경, 임신, 폐경 등을 겪으면서 나타나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사춘기의 호르몬 분비 증가는 잇몸에도 혈액공급이 많아지게 한다. 이로 인해 음식물 찌꺼기, 치태와 치석 등의 자극에 잇몸이 더 예민하게 반응해 작은 자극에도 잇몸이 붓게 된다. 때문에 이 시기에는 증상이 미비하더라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출혈과 통증이 나타났을 때 치과를 찾아 자극요소를 제거해야만 장기적으로 건강한 잇몸을 유지할 수 있다.

    ◇ 임플란트 시술 후에는 3∼6개월에 한 번씩 치과방문

    치아 보철물을 한 경우에는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크라운과 브릿지 관리의 중요 원칙은 청결이다. 잇몸과 보철물 사이의 미세한 틈으로 음식물 찌꺼기가 낄 가능성이 크므로 꼼꼼한 양치질이 필수다. 치간 칫솔, 치실, 워터픽(물분사 치아세정기) 등을 사용해 치아 사이사이에 낀 음식물 등을 잘 제거하는 습관을 길러야한다.

    임플란트는 치아보다 잇몸 염증에 예민하고 자연치아와 달리 자연치유 능력이 없다. 때문에 임플란트를 얼마나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지는 얼마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가에 달려 있다. 임플란트 주위의 위생관리를 게을리 하면 자연치아와 똑같이 치석이 끼고 염증이 생겨 임플란트를 제거할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될 수도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스켈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임플란트 주위 염증은 자연치아주위의 염증에 비해 진행속도가 훨씬 빠르다. 때문에 일반적인 치과 검진주기가 6개월에서 1년인 것에 비해 임플란트의 스켈링은 3∼6개월에 한 번씩 받는 것이 좋다.

    <도움말: 미소드림치과 황성식 원장>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hrefmailtojuny@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