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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임플란트 하나쯤 갖고 계신가요?

관리자 | 2010-10-28 | 조회 1983
충북일보 인터넷뉴스부 2010/10/21 기사 발췌
 
★임플란트 하나쯤 갖고 계신가요?
 
기사내용 일부:
최근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환자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병원 내 임플란트 시술도 증가추세에 있다.
현재 시술 환자들의 대부분이 편하게 임플란트를 사용하고 있지만 실상 임플란트 관리에 대한 부분은 모르는 것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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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임플란트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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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는 충치가 생길 일은 없지만 치아와 마찬가지로 잇몸염증(치주염)에는 노출될 수 있다.
잇몸 염증은 국소적인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하는데, 음식물이 낀 채로 방치되는 경우 잇몸 염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따라서 임플란트 보철물과 인접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낀 채로 방치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흔히 생각할 수 있는 구강용품으로는 이쑤시개, 치간칫솔, 치실 등이 있다.
이쑤시개는 너무 강한 자극으로 잇몸이 망가질 수 있으므로 잦은 사용은 피하시는 것이 좋다.
치간 칫솔도 가장 얇은 모를 사용하되 너무 강한 힘으로 사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일반적으로는 치실이 가장 적절한 구강 용품이라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최근 사용이 늘고 있는 '워터픽'도 좋은 선택이다.
워터픽은 수압을 이용해서 치아사이의 잇몸을 자극하고, 음식물을 제거할 수 있는 구강관리용품으로 마트나 약국, 일부 치과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보통, 정상적인 잇솔질이 어려운 교정환자에게 사용을 권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임플란트 시술이 늘어가면서 임플란트 시술 환자에게도 많이 권하고 있다.
'일생일치 일치일생'이란 말이 있다. 일생동안 한 번의 치아를 갖고, 하나의 치아는 한 번의 생을 갖는다는 말이다.
임플란트가 아무리 장점이 많은 시술이라 해도, 본래의 치아만큼은 되기는 어렵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치아를 잘 관리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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